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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 제목이 생각 안나서 그러는데요
어느 병실에 남자 한명이 마비되서 매일 누워있고
팔이 부러진 꼬마 여자애가 매일 와서 귀찮게 하고
그 남자는 처음에 자살을 하려 했나? 여자애한테 자살에 필요한 약을 가져오라고 시키는데
그런 과정에서 서사시같은 이야기를 꼬마애한테 해줘요
그 서사시에는 알렉산더 대왕도 나오고
쾌걸조로? 같은 마스크 쓴 사내와 4명이 함께 나오는 영화에요.
알렉산더 대왕이 사막에서 물이 없었는데 부하 한명이 투구에 물을 떠오자
모두에게 충분치 못한 물이라면서 그냥 버리는 장면도 기억나고 이게 무슨 영화인지 아시는 분 있나요?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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